배윤정 "11세 연하 남편과 재혼? 이혼 후 힘들 때 위로해줘"
뉴시스
2024.07.23 06:42
수정 : 2024.07.23 06:42기사원문
배윤정은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서경환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다는 그는 "겁나 아기네" 생각하고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떠올렸다.
다만 서경환이 MZ세대라 대화가 안 됐다고 웃었다. 하지만 첫결혼 실패로 힘들어했던 시기에 서경환이 위로를 해주면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서경환이 '직진 모드'로 들어오면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했다.
배윤정은 지난 2014년 가수 겸 VJ 제롬과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2019년 서경환과 재혼 후 2021년 첫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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