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허영지, 94년생 동갑인데…"서로 존댓말 했다"
뉴시스
2024.07.27 14:06
수정 : 2024.07.27 14:0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과 허영지가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존매트(JohnMaat)'에 업로드된 'XYOB'에는 강지영과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강지영과 허영지는 첫 만남 이야기도 털어놨다. 카라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멤버 전원이 단체 사진을 촬영한 날, 두 사람은 처음 만났다고. 허영지는 "그때만 해도 서로 존댓말을 했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이후 팀으로서 스케줄을 같이 하다 보니 지금은 친해졌다"면서 "생각보다 서로 다른데, 그게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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