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선셋 롤러코스터, 합동공연 亞太로 확대
뉴시스
2024.08.07 20:15
수정 : 2024.08.07 20:15기사원문
9월 7~8일 서울 올림픽홀서 출발…9개 도시 11회 공연
7일 혁오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에 따르면, 혁오와 선셋 롤러코스터는 이미 예고했던 서울 공연을 포함 아시아·태평양 대륙 곳곳의 아홉 개 도시에서 열한 번 공연한다.
9월 7~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같은 달 14~15일 타이베이 뮤직센터를 거쳐 10월10일 도쿄, 12일 마닐라, 18일 쿠알라룸푸르, 11월2일 방콕, 6일 홍콩, 18일 시드니, 20일 멜버른 등에서 진행된다.
두 팀은 이들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각자의 음악과 프로젝트 앨범 'AAA'를 직접 들려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투어에 참여하는 파트너들 역시 면면이 화려하다. 무대 미술가 여신동이 대표적, 스타일링 디렉터 김예영, 다큐엠(DQM)·라푸(Rafhoo) 뮤직비디오 감독이 함께 한다. 특히 객원 멤버를 포함한 10명의 뮤지션이 한 무대에서 연주하는 모습은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투어 일정에 공개된 도시들의 티켓은 각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각 도시의 티켓 판매처는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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