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근 윌스기념병원 이사장 '청소년 도박 근절 챌린지' 동참
뉴시스
2024.08.09 15:33
수정 : 2024.08.09 15:33기사원문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이사장이 9일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병원 앞에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게시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3월 18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도박 중독 추방의 날'인 9월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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