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의료원 우협 대상에 '태영건설'
파이낸셜뉴스
2024.08.14 18:25
수정 : 2024.08.14 18:25기사원문
858억 규모 민간투자 신축공사
58%지분을 보유한 태영건설이 주관사를 맡는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추진되는 서부산의료원은 부산 사하구 신평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30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된다.
부산 서부의 공공 의료를 책임지는 '서부산의 거점 공공병원'으로 활용된다. 태영건설은 환자들에게 중요한 자연채광과 생태정원, 치유정원 등 환자중심의 친치유 환경을 설계에 반영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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