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서머소닉 라이브, 감사하고 행복"
뉴시스
2024.08.20 11:45
수정 : 2024.08.20 11: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서머소닉' 무대에 올랐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8일 일본 치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4' 마운틴 스테이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머소닉'은 일본 최대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약 40분간 총 8곡의 무대를 선보인 베이비몬스터는 "여러분이 즐겨 주셔서 저희도 즐겁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렇게 멋진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했다.
이들은 지난 16일 프리 데뷔곡 '배터 업'의 일본어 버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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