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불고기·디아블로 소스 더한 '몬스터 주니어' 선봬
뉴시스
2024.08.22 10:02
수정 : 2024.08.22 10:02기사원문
비프·치킨 더블 패티에 '맵단' 조합으로 라인업 넓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버거킹은 비프패티와 치킨패티를 조합한 '몬스터 주니어'를 국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몬스터 주니어는 비프패티와 치킨패티를 더해 비프의 육즙과 치킨의 식감을 살렸다.
몬스터 주니어는 '올데이킹' 메뉴로, 하루 종일 세트 메뉴를 65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버거킹의 '몬스터'는 비프패티와 치킨패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이다.
기존 '몬스터 베이비'를 비롯해 '불고기몬스터' '몬스터베이비 XL' 등 제품마다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버거킹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버거킹은 다양한 버거를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올데이킹의 메뉴를 리뉴얼하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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