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돌' 엔믹스 해원 "인천 출신" 어필…김구라 반응은
뉴스1
2024.08.28 23:06
수정 : 2024.08.28 23:0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야망돌' 엔믹스 해원이 '라스'에 출격했다.
이어 초면인 MC들에게 점수부터 따고 시작하겠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원은 "어머니가 기대하고 있다. '라스'를 늘 챙겨 보신다"라며 '찐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해원은 MC 김구라를 향해 "인천 출신"이라고 어필해 주목받았다. 그는 "열아홉까지 인천 남동구에서 계속 살았다. 논현동이다"라고 알렸다. 김구라가 솔깃하며 "인천 출신들이 말이 많아~"라면서 입담이 좋다고 인정했다.
해원은 또 MC 유세윤을 향해 "제 휴대 전화 첫 벨 소리가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였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가 "'파이팅' 하는 이런 정서는 2000년대 초반 느낌이네"라더니 "약간 붐 같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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