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미니, 소방법 개정 앞서 모든 신차에 소화기…"수입차 최초"
뉴스1
2024.09.05 09:46
수정 : 2024.09.05 09:4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BMW그룹코리아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발맞춰 출고하는 모든 BMW·MINI(미니) 차량에 자체 제작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오는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은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개정안 시행 전 선제적으로 모든 신차에 소화기를 설치하는 것은 수입차 업계에서 BMW그룹코리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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