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V,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순항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
뉴스1
2024.09.09 11:06
수정 : 2024.09.09 11:06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WayV(웨이션브이)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7일 난징 청소년 올림픽 체육공원에서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으로 약 1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WayV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매너로 꽉 채워진 것은 물론,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뜨거운 현장 열기가 WayV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더불어 베이징, 광저우, 우한, 상하이, 청두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마이트 애즈 웰 (Might As Well) (预言)', '애프터 미드나이트'(After Midnight), '에인트 노 땡'(Ain't No Thang), '일렉트릭 하츠'(Electric Hearts), '팬텀'(Phantom), '굿 라이프'(Good Life), '비 올라잇 (Be Alright) (未来电台)' 등 새로운 곡들을 추가, 다양해진 세트리스트로 더욱 풍성한 공연이 펼쳐졌다.
콘서트 말미 WayV는 "이번 투어는 저희에게 새로운 시작이다. 이 순간을 여러분과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다"며 팬들의 큰 관심과 열정적인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WayV는 오는 22~23일 고베 월드 기념 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이어가며, 25일 일본 첫 미니앨범 '더 하이스트'(The Highest)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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