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통통 튀는 매력
뉴시스
2024.09.11 16:26
수정 : 2024.09.11 16:2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가 통통 튀는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하니와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구찌(Gucci)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튜바, 풍선껌, 브로콜리, 안경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하니는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팜국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본인의 말투에 대해 "기분이 이상하다. 그 전까지는 팬 분들만 아셨는데 어느새 많은 분이 알게 돼 살짝 들킨 느낌이 들면서 감사하고 신기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요즘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 단어를 묻자 "'설레다'라는 단어는 정말 예쁘고, 제일 좋아하는 단어"라고 답했다.
한편 하니의 화보, 인터뷰 전문은 '데이즈드' 2024년 뮤직앤뮤지션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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