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하천 재해복구 공사하던 60대 실족…심정지 이송
뉴스1
2024.09.12 07:44
수정 : 2024.09.12 07:44기사원문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1일 오후 3시5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하천에서 재해복구공사 중이던 60대 남성 A 씨가 하천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지난해 태풍 피해가 발생한 하천 복구공사를 하던 중 실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