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엠카서 신곡 '나이스 가이' 공개
뉴시스
2024.09.12 09:54
수정 : 2024.09.12 09:5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곡 '나이스 가이(Nice Guy)'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12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그루비한 사운드에 어울리는 세련된 움직임으로 청춘의 '근거 있는 자신감'을 여유 있게 표현한다.
각 파트에서는 다채로운 표정과 제스처로 끼를 뽐내며 각자 생각하는 '나이스 가이'를 자유롭게 보여준다. 손가락을 까딱거리고 브이(V)자를 만드는 포인트 안무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쉬운 동작이다.
'나이스 가이'는 마음만 먹으면 세상 사람들을 다 사로잡을 수 있다는 19.99세의 '근거 있는 자신감'을 유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서울 이즈 마인 투나잇(Seoul is mine tonight)" "타고난 끼가 운명인가 봐" 같은 가사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당찬 패기와 자기애를 느낄 수 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의 미니 3집 '19.99'는 10일까지 66만3965장 팔리며 전작인 미니 2집 '하우?(HOW?)'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53만1911장)을 뛰어넘었다.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9월 9일 자)에서도 1위에 올라 발매 첫날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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