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예언 적중’ 사격 김예지, 킬러役 도전
파이낸셜뉴스
2024.09.19 19:07
수정 : 2024.09.19 19:07기사원문
파리올림픽서 글로벌 눈도장
영화 ‘아시아’ 스핀오프 캐스팅
아시아랩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사격 김예지가 영화 '아시아'의 스핀오프 숏폼 시리즈 '크러쉬'에 킬러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는 이정섭 감독의 영화로, 미국과 아시아 7개국 이상 다국적 배우가 출연하는 인종 혐오와 차별에 대한 작품이다.
김예지는 SNS에서 4000만 이상 팔로어를 갖고 있는 인도 배우 아누쉬카 센 등과 함께 킬러로 동반 캐스팅됐다.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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