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보내는 모든 날이 청춘"...청년의 날 기념행사 성료
파이낸셜뉴스
2024.09.22 10:45
수정 : 2024.09.22 10:45기사원문
21일 홍천서 기념행사 개최
【파이낸셜뉴스 홍천=김기섭 기자】전창대 더픽트 대표가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대상을 수상했다.
22일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2024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홍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어 한림대 치어리딩 동아리 유니콘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김진태 도지사와 함께하는 청년 고민 파쇄 '소통왕 김진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을 운영, 청년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연출됐다.
김진태 도지사는 “청년의 날 행사가 개최되는 홍천은 바이오특화단지에 선정돼 뜨고 있고 용문~홍천 철도까지 들어오게 된다면 더욱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곳”이라며 “강원도가 청년 정책을 위해 가장 먼저 한 것이 청년의 나이를 전국 최고 수준인 45살로 보고 혜택을 드리고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경제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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