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 '삐약이' 신유빈과 함께한 '뿌링클' 10주년 TV광고 공개
뉴시스
2024.09.26 09:11
수정 : 2024.09.26 09:11기사원문
뿌링클과 탁구 신동 신유빈 10년간 성장, 타임슬립 형식 연출 26일부터 TV,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서 공개
[서울=뉴시스]구예지 기자 = bhc 치킨이 대표 메뉴 '뿌링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모델 신유빈과 함께한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뿌링클은 갓 튀겨낸 치킨 위에 bhc 치킨이 자체 개발한 치즈 시즈닝을 뿌려 뿌링뿌링 소스에 찍어 먹는 제품이다.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며 새로운 맛으로 탄생한 뿌링클과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로 성장한 신유빈의 10년간의 여정 속 의미 있는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우선, 영상은 '"일주일에 1번은 먹어요" 탁구 스타 신유빈의 픽(PICK), 뿌링클'이라는 헤드카피가 적힌 신문을 들고 있는 20살 신유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유빈아, 경기 끝나면 뭐 먹고 싶어?"라는 질문과 함께 10년 전으로 타임슬립을 한다.
다음으로, 탁구 신동으로 주목받던 어린 신유빈은 "뿌링클이요!"라고 외치고, '치킨 신동 뿌링클 등장'이라는 자막과 함께 두 신동의 평행 성장 스토리가 시작된다.
이후 2019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신유빈과 bhc 치킨만의 다양한 신메뉴 출시 스토리, 지난해 신유빈의 한국 탁구 MVP 선정 소식 및 뿌링클 1억 마리 판매 달성을 연이어 보여주며 두 주인공의 닮은 성장 과정이 화면으로 전개된다.
올해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다수 획득한 신유빈이 포토월 앞에서 '쭉~ 뿌링클이요!'라고 말하며 뿌링클에 대한 지난 10년간의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한다.
그 순간 테이블에는 뿌링클이 가득 채워지고 함박웃음을 짓는 신유빈의 모습이 화면 가득 채워진다.
뒤이어 "사랑해 주신 덕에 10년 동안 잘 컸습니다. 유빈이도, 뿌링클도"라는 카피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신유빈이 함께한 뿌링클 10주년 광고 영상은 26일부터 TV,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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