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링클과 탁구 신동 신유빈 10년간 성장, 타임슬립 형식 연출
26일부터 TV,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서 공개
[서울=뉴시스]구예지 기자 = bhc 치킨이 대표 메뉴 '뿌링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모델 신유빈과 함께한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뿌링클은 갓 튀겨낸 치킨 위에 bhc 치킨이 자체 개발한 치즈 시즈닝을 뿌려 뿌링뿌링 소스에 찍어 먹는 제품이다.
이번 광고는 지난 10년간 뿌링클과 신유빈 선수의 닮은 성장 스토리를 함께 보여준다.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며 새로운 맛으로 탄생한 뿌링클과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로 성장한 신유빈의 10년간의 여정 속 의미 있는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우선, 영상은 '"일주일에 1번은 먹어요" 탁구 스타 신유빈의 픽(PICK), 뿌링클'이라는 헤드카피가 적힌 신문을 들고 있는 20살 신유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유빈아, 경기 끝나면 뭐 먹고 싶어?"라는 질문과 함께 10년 전으로 타임슬립을 한다.
다음으로, 탁구 신동으로 주목받던 어린 신유빈은 "뿌링클이요!"라고 외치고, '치킨 신동 뿌링클 등장'이라는 자막과 함께 두 신동의 평행 성장 스토리가 시작된다.
이후 2019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신유빈과 bhc 치킨만의 다양한 신메뉴 출시 스토리, 지난해 신유빈의 한국 탁구 MVP 선정 소식 및 뿌링클 1억 마리 판매 달성을 연이어 보여주며 두 주인공의 닮은 성장 과정이 화면으로 전개된다.
올해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다수 획득한 신유빈이 포토월 앞에서 '쭉~ 뿌링클이요!'라고 말하며 뿌링클에 대한 지난 10년간의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한다.
그 순간 테이블에는 뿌링클이 가득 채워지고 함박웃음을 짓는 신유빈의 모습이 화면 가득 채워진다.
뒤이어 "사랑해 주신 덕에 10년 동안 잘 컸습니다. 유빈이도, 뿌링클도"라는 카피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신유빈이 함께한 뿌링클 10주년 광고 영상은 26일부터 TV,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ris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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