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레이예스, KBO리그 역대 2번째 200안타 고지
뉴스1
2024.09.28 17:51
수정 : 2024.09.28 18:35기사원문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KBO리그 역대 2번째 200안타 고지를 밟았다.
레이예스는 28일 부산 사직 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99안타였던 레이예스는 200안타를 달성했다.
이로써 레이예스는 2014년 서건창(KIA) 이후 10년 만에 역대 2번째 200안타 고지에 오른 타자가 됐다. 외국인 타자로는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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