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윤영석,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애국가 제창
뉴시스
2024.10.02 17:12
수정 : 2024.10.02 17:12기사원문
두산은 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KT 위즈와의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윤영석이 애국가를 제창한다고 밝혔다.
성악가 출신인 윤영석은 국내 초대 '오페라의 유령'에서 남자 주인공 팬텀 역할을 맡았으며 두산의 원년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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