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랄라 유랑단' 나상도, 갑자기 노래 중단…왜?
뉴시스
2024.10.04 20:45
수정 : 2024.10.04 20: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트랄랄라 유랑단' MC 붐이 든든한 아빠의 매력을 드러냈다.
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트랄랄라 유랑단'에서는 역조공 여행을 떠난 MC 김성주, 붐과 안성훈, 박지현, 나상도, 진욱, 박성온의 예측 불가 하루가 그려진다.
멤버들은 화성시 사강 시장에서 '지갑을 열어라!' 노래 대결을 펼친다. 김성주의 뽕 팀과 붐의 흥 팀으로 나뉜 트롯 브라더스 5인과 게스트 마커스강은 총 3라운드에 걸쳐 라이브 무대에 나선다. 각 라운드의 심사위원은 현장 관객 중 한 명으로 선정되며, 진 팀은 시장에서 구매할 모든 상품을 '사비'로 계산해야 한다.
그런 가운데, 붐은 노래 대결 도중 때아닌 아빠의 매력을 드러낸다. 대성통곡하던 아기가 붐이 안아주자마자 울음을 뚝 그친 것. 지난 3월 딸 아빠가 된 붐은 이날 능숙하게 아기를 안고 무대를 즐겼다. 이에 김성주는 "너 진짜 애 아빠 맞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지역 상인,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신명 나는 무대가 펼쳐졌다. 나상도는 무대 도중 갑자기 노래를 중단시켰다고 전해져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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