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일타쿠마' 김민성 셰프, 사천시 홍보대사 위촉
뉴스1
2024.10.07 14:31
수정 : 2024.10.07 14:31기사원문
(사천=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일식 요리사이자 유명 유튜버인 김민성 셰프를 사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여의도 용왕'이라는 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성 셰프는 사천시 대방동 출신으로 현재 여의도에서 일식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재료에 목숨을 거는 셰프로서 희귀하고 독특한 식재료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요리 철학을 구독자들과 공유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셰프는 앞으로 3년간 사천의 우수 수산물 및 관광자원과 맛집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 셰프는 "그동안 일식 요리사로서 쌓아 온 오랜 경험과 유명 유튜버로서의 재능을 사천시 우수 수산물과 맛집 등을 홍보하는 데 아낌없이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사천의 해양수산관광 이미지를 더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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