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중남미영화제' 17일 개막…4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뉴스1
2024.10.10 18:03
수정 : 2024.10.10 18:03기사원문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영화의전당은 17일부터 4일간 '2024 중남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칠레,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등 12개 중남미 대사관에서 추천한 영화 12편을 무료로 선보인다. 총 12편의 상영작 가운데 6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영된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12개국 중남미 대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예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과 현장(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에서 진행된다. 상영작 정보와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