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투어 해주세요"…생활관서 군복 입고 틱톡 라이브 발칵
뉴시스
2024.10.23 15:03
수정 : 2024.10.23 15:03기사원문
시청자들에게 경례 포즈 하기도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현역 군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생활관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시간 육군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남성은 시청자들에게 경례 포즈를 취하기도 하면서 방송을 계속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념이 너무 없다" "군대에서 라방은 정신 나간 거 아닌가" "이러니까 폰 허용 이후로 군캉스 소리 듣는 거다" "보안법 위반으로 휴가 잘리고 싶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병사들이 평일 일과 후 및 휴일에 휴대전화를 소지·사용하면서 여러 위반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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