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취향 저격"…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회원 60% 'MZ세대'
뉴스1
2024.10.24 08:48
수정 : 2024.10.24 08:48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 회원 3000만 명 중 60%는 MZ세대 회원이라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CJ 브랜드 외 여행, 생활·편의, 모빌리티, 교육 등 산업별 대표 브랜드와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휴 브랜드는 메가MGC커피, 동대문엽기떡볶이,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OPIc 등이다.
MZ회원 멤버십 포인트 적립·사용 등이 활발한 생활·편의, 쇼핑 카테고리 제휴처도 확대했다. 구체적으로 △생활·편의(편의점CU·네네치킨·리안헤어) △쇼핑(하프클럽·보리보리) △여행 서비스(트립닷컴·여행이지·한진관광) 등 현재 50여 브랜드에서 CJ ONE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담당은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고 제휴처를 계속 확대해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하는 슈퍼앱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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