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내달 1일부터 금요일 성인 응급실 진료 재개
뉴시스
2024.10.30 16:13
수정 : 2024.10.30 16:13기사원문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대학교병원이 오는 11월1일부터 금요일 성인 응급실 진료를 재개한다.
30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강원대학교병원이 기존 전담의사 4명에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을 추가 채용하면서 11월1일부터 금요일 성인 응급실 야간진료를 재개한다.
이에, 강원대병원 응급의료센터는 평일(월요일~목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금요일,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한다.
또한, 소아청소년의 경우에는 평일과 주말 및 공휴일에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하다.
도 공공의료과 관계자는 “강원대병원은 응급실 야간진료의 정상화를 위해 응급실 전담의사를 추가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응급실 진료의 완전 정상화까지 관계기관과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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