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회부터 은갈치조림까지" 제주신라호텔, 가을 메뉴 즐겨볼까
뉴시스
2024.11.08 08:45
수정 : 2024.11.08 08: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제주신라호텔은 오는 30일까지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디너 이용객을 대상으로 칵테일과 생맥주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더 파크뷰'에서는 ▲11월에 제철을 맞은 방어회와 딱새우회 ▲제철 은갈치를 활용한 '제주 은갈치조림 ▲가을밤을 활용한 디저트 '몽블랑'과 '밤티라미수' 등 가을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은 식사 후 '더 파크뷰' 내부에 별도로 조성된 공간에서 믹솔로지스트가 라이브로 만들어주는 칵테일 4종과 생맥주 2종을 취향에 맞게 무제한으로 골라 즐길 수 있다.
주류와 곁들일 수 있는 치즈, 카나페 등 스낵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제주신라호텔은 가을 미식을 위한 '딜리셔스 디너 앳 더 파크뷰(Delicious Dinner at The Parkview)' 패키지도 운영한다.
패키지는 오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객실 1박 ▲더 파크뷰 디너 2인 ▲칵테일 딜라이트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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