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해외 아동들 위한 '책가방' 만들어
파이낸셜뉴스
2024.11.14 18:25
수정 : 2024.11.14 18:25기사원문
'아름인 책가방'은 신한카드 임직원이 직접 '신한프렌즈' 캐릭터 및 도안을 채색하고, 신한프렌즈 학용품 세트를 동봉해 제작했다.
신한카드가 진출한 해외법인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미얀마)으로 배송해 해외법인 임직원이 직접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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