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포인트 여주 물류센터 매각 속도
파이낸셜뉴스
2024.11.17 18:30
수정 : 2024.11.17 18:30기사원문
로지스포인트의 여주 물류센터 매각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경기도 여주에서 단일 물류센터로는 최대 상·저온 복합 저장 공간을 갖춘 곳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포스코E&C)는 로지스포인트 여주 물류센터의 매각자문사에 CBRE코리아를 선정했다.
2025년 초 입찰이 예상된다. 현재 29% 수준의 임대율도 화주와 협의를 통해 절반 가량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마스턴제123호여주삼교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통해 로지스포인트 여주 물류센터를 개발했다. 다만, PFV의 자금난으로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대위변제하면서 포스코이앤씨가 대주가 됐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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