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대구가정법원과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 등

뉴시스       2024.11.29 15:33   수정 : 2024.11.29 15:33기사원문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남대학교는 대구가정법원과 대구·경북지역사회의 전문 인력 양성과 법률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영남대와 대구가정법원은 ▲법률 및 사회복리 관련 학문과 실무에 대한 공동 연구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 자원 공유 ▲전문분야 학생 실무수습 및 특강 프로그램 운영 ▲채용 정보의 제공 등에 나선다.

또 ▲법률문화 발전과 사회복리 기반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상호 전문 인력의 교류 ▲사회 공헌 활동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필요한 분야의 협력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iM유페이, 노인 무임승차 시스템 경북 지자체 확대 협약

iM유페이는 29일 대구시 및 경북도 16개 기초 지자체와 함께 노인 무임승차 시스템의 경북도 지자체 확대 사업을 위한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iM유페이는 2023년 7월부터 대구시·경산시·영천시의 노인 무임승차 시스템을 개발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이어 금번 경북 지자체 공동 구축 및 도입까지 맡게 돼 노인 무임승차 시스템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각 지자체를 대상으로 내년 하반기에 도입할 예정인 노인 무임승차 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방안과 경상북도 지자체 간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합의했다.


◇iM뱅크 노조, 지역 취약계층아동 위해 2000만원 후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29일 수성구청에 지역 취약계층아동을 위해 2000만원을 후원하고 이를 재원으로 핑크박스 키트를 전달했다.

후원금은 iM뱅크 임직원들 급여의 1% 나눔으로 조성됐다.

후원금으로 마련된 핑크박스 키트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정의 사춘기 아동에게 있어 필요한 생리대, 여성청결제, 속옷세제 등 12가지 물품으로 구성돼 수성구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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