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첫 미국 연방 상원의원 앤디 김, 임기 4주 앞당겨 시작
파이낸셜뉴스
2024.12.09 06:59
수정 : 2024.12.09 06:5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계 미국인으로 처음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상원의원 당선인이 당초 임기 보다 4주 가량 앞당겨 연방 상원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공식 시작했다.
김 상원의원은 "제 가족에게 아메리칸드림의 기회를 준 뉴저지주를 대표해 미국 상원에서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면서 "아직도 많은 이웃에게 이루지 못한 꿈인 아메리칸드림을 이루기 위해 저는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