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쓰면 1만원 할인"...진에어, 특별 프로모션 시작

파이낸셜뉴스       2024.12.09 09:52   수정 : 2024.12.09 09:52기사원문
오는 31일까지 전 노선 대상
삼성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1만원 할인



[파이낸셜뉴스] 진에어는 삼성카드와 제휴해 항공권 결제 시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탑승 기간은 내년 10월 25일까지로 제외 기간 없이 진행된다.

프로모션 대상은 진에어 홈페이지에 공개된 모든 노선으로, 진에어페이를 통해 삼성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의 청구 할인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할인 혜택은 진에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앱에서 항공권과 부가서비스를 선택한 뒤 결제 단계에서 진에어페이를 선택하고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다만, 카드 명의당 혜택은 1회로 제한되며 △지니쿠폰 △프로모션 코드 등 다른 할인 혜택과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제휴 프로모션은 오픈 당일부터 25년 전체 하계 기간 대상이며 탑승 제외 일자가 없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알찬 여행 계획을 미리 세워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에어는 12월 기준 총 55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국내선은 16개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많으며, 국제선은 일본 기타큐슈와 미야코지마 등 단독 운항 노선을 포함해 총 39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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