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수당재단, 가족돌봄 청소년 100명에 3억원 지원
연합뉴스
2024.12.10 08:54
수정 : 2024.12.10 08:54기사원문
삼양그룹 수당재단, 가족돌봄 청소년 100명에 3억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은 동대문구와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수당재단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가족돌봄 청소년 50명에게 분기당 75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재단은 지난달에도 종로구와 협약을 맺고 이 지역 가족돌봄 청소년 50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당재단의 지원을 받는 청소년은 모두 100명이며 후원 규모는 연간 3억원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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