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패키지 만료된 벤츠 오너, 무상 점검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2024.12.10 10:31   수정 : 2024.12.10 10:31기사원문
2025년 1월 31일까지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오는 2025년 1월 31일까지 '2024 겨울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핵심은 통합 서비스 패키지 기간이 만료된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전문 진단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고 관련 부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 안전 주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 기간 만료 차량의 이용자는 겨울철 차량 필수 점검 항목인 브레이크, 타이어, 제동장치, 배터리, 각종 등화장치 등에 대한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브레이크 관련 부품 및 계절성 부품도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일반 무상점검에 포함된 18개 세부 항목에 대한 점검 외에도 결과에 대한 체크리스트 등을 별도로 제공한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74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며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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