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예산 6018억 확정 등
뉴시스
2024.12.18 16:43
수정 : 2024.12.18 16:43기사원문
[옥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내년도 예산으로 6018억원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본예산 5907억원보다 110억원(1.87%) 증액된 규모다. 일반회계는 5259억원, 특별회계는 759억원이다.
신규사업으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41억원, 군북 이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6억원, 인포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억2000만원 등을 편성했다.
◇옥천군민도서관 재정비 설계 용역 착수
충북 옥천군은 옥천군민도서관 재정비 사업 기본·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공간을 재정비하고, 열린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게 목적이다.
설계는 지역주민 러닝커뮤니티 공간, 가족 플레이 그라운드, 채광을 고려한 열람 공간 구성 등에 초점을 둔다. 공사는 내년 하반기에 들어간다. 목표 재개관 시기는 2026년 하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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