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31일 쉰다…새해 1월2일 오전 10시 개장

뉴시스       2024.12.24 11:53   수정 : 2024.12.24 11:5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상승 출발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54포인트(0.35%) 오른 2450.55에, 코스닥지수는 3.78포인트(0.56%) 오른 683.02에 장을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0.5원 내린 1451.5원에 개장했다.
2024.12.24.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울외환시장이 올해 마지막날인 오는 31일 휴장한다.


한국은행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이달 31일 은행 간 외환시장을 휴장한다고 24일 밝혔다.

30일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그대로 운영한다.

내년 1월2일은 기존(오전 9시)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해 종전(다음날 오전 2시)과 같은 시간에 폐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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