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31일 쉰다…새해 1월2일 오전 10시 개장
뉴시스
2024.12.24 11:53
수정 : 2024.12.24 11:53기사원문
2024.12.24.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울외환시장이 올해 마지막날인 오는 31일 휴장한다.
한국은행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이달 31일 은행 간 외환시장을 휴장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1월2일은 기존(오전 9시)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해 종전(다음날 오전 2시)과 같은 시간에 폐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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