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딸, 벌써 효녀네…만삭 엄마 위해 심부름
뉴시스
2024.12.27 00:00
수정 : 2024.12.27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정현 딸 서아가 생애 첫 심부름에 도전한다.
2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둘째 복덩이를 기다리는 이정현 가족의 일상이 펼쳐진다.
알고 보니 서아가 아빠와 함께 임신 30주 만삭인 엄마 이정현을 대신해 장보기 심부름을 하기로 한 것이다.
이정현은 서아에게 단호박, 콩나물, 계란을 사 오라며 심부름 리스트를 알려줬다.
서아가 엄마의 심부름 리스트를 모두 기억할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서아는 마트로 가는 동안 "엄마가 뭐 사 오라고 했어?"라는 아빠의 물음에 바나나, 수박 등 자신이 먹고 싶은 것들을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아의 답변에 아빠는 당황했지만, 서아는 호기심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마트 이곳저곳을 누볐다.
마트에는 과자, 풍선 등 서아를 유혹하는 것들이 많았다.
결국 서아 아빠는 "하나만 사줄게. 골라 봐"라고 말했고, 서아는 얼굴을 갸우뚱하며 고민에 빠졌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 씨와 결혼했다. 2022년 딸 서아를 낳았다.
지난 6월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임신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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