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日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시작
연합뉴스
2024.12.27 07:01
수정 : 2024.12.27 07:01기사원문
캐치테이블, 日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외식업 통합 플랫폼 캐치테이블이 일본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를 선보였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일본 미슐랭 공식 파트너인 '오마카세 재팬 이티너러리'(오마카세JE)와 협업했다.
캐치테이블 앱에서 예약할 수 있는 일본 레스토랑 500여 곳은 모두 일본의 미식 평가 기관 '타베로그'에서 평점 3.5 이상을 받은 오마카세JE 가맹 레스토랑이다.
캐치테이블 앱에서 원하는 매장을 선택하면, 제휴사를 통해 방문 일정과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예약 내역은 24시간 내 확정되며, 이메일 및 캐치테이블 '마이다이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치테이블 측은 "서비스 정식 오픈 날짜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