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법정감염병 검사능력 ‘우수’
파이낸셜뉴스
2024.12.31 08:50
수정 : 2024.12.31 08:50기사원문
충남도 보건환경硏, 질병관리청 주관 감염병 숙련도평가서 전항목 ‘적합’
질병관리청은 검사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감염병 병원체 확인기관 실험실 검사능력 평가를 하고 있다.
올해는 4~11월 엠폭스, 페스트, 유비저, 백일해, 잠복결핵 등 법정감염병 55종 및 매개체 등 환경검체 대상 병원체 검출 검사 숙련도를 평가했다.
김현정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은 “감염병 예방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숙련된 실험자의 검사역량이 중요하다”며 “신속·정확한 감염병 진단으로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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