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야산에 불…강풍 속 헬기 17대 투입 진화 중
뉴스1
2024.12.31 16:17
수정 : 2024.12.31 16:17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31일 오후 2시15분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리의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산림 당국 등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바람 세기, 경사 등을 감안해 헬기 17대와 진화차량 55대, 대원 348명을 투입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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