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채권운용 과정 개설
파이낸셜뉴스
2025.01.03 10:34
수정 : 2025.01.03 10:34기사원문
이 과정은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 운용 전략, 리스크관리 등 채권투자전략 및 운용 실무를 학습할 수 있는 과정으로, 현업 운용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채권투자게임, 사례분석 등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채권영업, 채권 운용, 자금 운용, 리스크관리 부서 관련 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채권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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