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미리 준비하는 설 선물' 최대 35% 할인 제공
뉴스1
2025.01.06 06:02
수정 : 2025.01.06 06:02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쇼핑(023530) e커머스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12일까지 명절 식품 상품을 최대 35% 혜택가에 선보이는 '미리 준비하는 2025 설 명절 선물'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행사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7% 쿠폰을 매일 3장까지 발행하고, 최대 10% 카드 결제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명절 베스트 상품인 스팸·참치 등을 포함해 삼진어묵, 소시지와 부대찌개, 찹쌀 핫도그 등으로 구성된 쟌슨빌 선물세트, 맛집 밀키트 선물세트 등이 대표 인기 제품이다.
대표상품으로는 △CJ제일제당 스팸선물세트(3만 원대) △삼진어묵 NEW 부산 1953세트 1호(2만 원대) △쟌슨빌 명절 선물세트 3호(5만 원대) △한일관 BEST 혼합선물세트(10만 원대) 등이 있다. 특히 매장 내 3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성비 선물세트' 코너를 따로 마련했다.
새 해를 맞아 '결심 상품' 역시 명절 선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인 닭가슴살의 경우 다양한 소스가 포함된 닭가슴살을 종류별로 담은 햇살닭 닭가슴살 선물세트(5만 원대),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종근당 락토핏 골드 유산균 선물세트(3만 원대),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선물세트(5만 원대) 등이 있다.
신선식품은 구성을 다양화 했다. 품종별 만감류 세트를 확대했으며, 한우는 실속형 구성부터 1++프리미엄 라인까지 상품구색을 다양화했다. 주목할 만한 상품으로는 △자연맛남 제주 천혜향 2.6㎏ 과일 선물세트(2만 원대) △1+등급 횡성한우 홈다이닝 1호세트 (600g, 등심+채끝+부채 12만 원대) 등이 있다.
백화점 식품의 경우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며, 카드사별 결제 할인도 최대 10%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청자에 한 해 결제금액의 최대 8%를 엘포인트(L.POINT)로 되돌려 주는 구매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임태민 롯데온 식품팀장은 "이번 설 명절은 연초 1월인 만큼, 다양한 지인과의 새해 인사로 부담없이 나누기 좋은 가공식품류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사전 예약 판매 기간을 활용하면 더 많은 혜택에 선물세트를 준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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