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골든글로브 작품상 불발
뉴시스
2025.01.06 12:55
수정 : 2025.01.06 12:5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오징어 게임2'가 골든글로브 작품상에 도전했으나 불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는 5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비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Golden Globes) 시상식에서 TV 시리즈 드라마 부분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골든글로브에서 작품상 후보에 오른 건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엔 작품상과 함께 남우주연·남우조연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배우 오영수가 남우조연상을 받은 바 있다. 아시아 국적을 가진 남성 배우가 이 상을 받은 건 오영수가 최초였다. 이번엔 작품상 부문에만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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