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북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점검회의 소집…"만반의 대비태세 유지"
뉴시스
2025.01.06 14:05
수정 : 2025.01.06 14:0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대통령실은 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국가안보실은 인성환 제2차장 주재로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과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갖고 북 미사일 상황공유 및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군은 이날 낮 12시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중거리급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비행체 1발을 포착했다.
지난해 11월5일 황해북도 사리원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쏜 이후 2개월 만의 탄도미사일 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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