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전국 산후조리원서 육아 클래스 개최…유아 세제 안전성 강조

파이낸셜뉴스       2025.01.10 11:11   수정 : 2025.01.10 11:11기사원문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이 유아 전용 세제 브랜드 **‘베베숲홈’**을 통해 전국 산후조리원에서 산모들을 대상으로 육아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클래스는 신생아의 질 좋은 수면을 위한 수면 교육과 함께 유아 세제 선택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로, 2025년 5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베베숲은 유아용 세제 ‘베베숲홈’을 통해 ‘아이보리 베베캠’과 제휴하여 산모들을 대상으로 한 육아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질 높은 수면을 위한 ‘수면 교육’을 제공하며, 유아 실내복 세탁 시 유아 전용 세제의 필요성과 선택 방법도 안내한다.

베베숲홈 아기 세제는 잔여물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으로, 향료를 제외한 모든 성분이 EWG ALL GREEN 등급으로 구성됐다. 순한 성분으로도 오염 제거 능력이 뛰어나며, 세정과 헹굼 과정이 간편해 섬유 속 세제 잔여물을 최소화했다. 이러한 특성은 신생아와 유아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산후조리원 클래스를 통해 산모들에게 직접 제품과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으로 산모들과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베베숲은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유아용 제품을 연구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베베숲홈은 출시 이후 네이버와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국민 아기세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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