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JANG',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김연아 게스트 출격 확정
파이낸셜뉴스
2025.01.13 11:17
수정 : 2025.01.13 11:17기사원문
장민호와 장성규 그리고 김민석은 대니 구 차량 내부를 정리하던 중 어떤 물건을 발견한다. 대니 구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저만 받았다"며 "전 세계에 50개도 없을 거다"라고 말해 물건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김연아의 의외의 춤 실력은 장민호와 장성규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바이올린 연주 다음으로 좋아하는 게 춤추는 거라는 김연아. 이후 김연아는 그룹 아일릿의 '마그네틱(Magnetic)'을 선보였고, 무대를 본 장민호와 장성규는 "스타다. 무대에 꼭 서야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세차JANG' 4회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김연아 이외에도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게스트들이 출연해 편안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세차JANG'은 장민호 장성규가 세차장 사장으로 변신해 '셀럽'들의 차를 직접 손 세차하며 차량에 얽힌 추억부터 최신 근황까지 전하는 새로운 장르의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45분 KBS2에서 방송한다.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KBS2 '세차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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