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5년 연속 ‘Emerging AI+X Top100’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5.01.14 14:39   수정 : 2025.01.14 14:39기사원문



와이즈넛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 주관의 ‘2025년 Emerging AI+X Top 100’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5 Emerging AI+X Top 100’은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이머징 기업으로서,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X)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혁신을 주도할 국내 100대 유망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와이즈넛은 올해 역시 각종 산업에 AI 기술을 적용 및 융합하는 융합산업 중 ‘자연어처리기술 기반의 AI 플랫폼’ 대표 기업으로, 이번 제도 시행 첫 해인 2021년부터 5년 연속 최다 선정됐다.

이는 지속적으로 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분야의 사업 전문성과 기술 혁신성에 대한 미래가치를 입증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와이즈넛은 업력 25년의 국내 인공지능 선도기업으로, 자연어처리기술 기반의 인공지능(AI) 검색 및 챗봇,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솔루션을 통해 시장을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RAG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WISE iRAG)’을 통해 생성형 AI 챗봇, 인공지능 상담 등 각 도메인에 특화된 성공사례를 양산하고 있다.

와이즈 아이랙은 △수집된 내부 문서에서 데이터의 유사성을 판단하는 Document AI, △RAG 기반의 벡터 검색 및 키워드 검색 기술을 함께 적용한 인공지능 기반 하이브리드 검색 △검색 결과 리랭킹 등 정확한 답변을 추출하기 위한 후처리 과정을 거쳐 최적의 검색 결과를 도출해내고 답변의 정확도를 높이는 솔루션이다.


와이즈넛은 WISE iRAG를 통해 문서 요약, 핵심 정보 추출 등 고도화된 검색 기능을 지원하고, 대형언어모델(LLM)의 주요 한계인 부정확한 정보 생성을 방지해 신뢰도 높은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인공지능으로 불리우는 AI 에이전트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와이즈넛이 5년 연속 AI+X Top 100에 선정된 것은 고도화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인공지능 시장의 미래 가치를 제고하며 혁신을 이끌어왔음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사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융합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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