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의 추억' 화폭에 담다…세계적 서양화가 신비 귀국전
뉴시스
2025.01.17 11:31
수정 : 2025.01.17 11:31기사원문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서양화가 신비(본명 신은혜) 작가의 작품 14점을 선보인다. 작가가 봉평에 머무르며 제작한 고향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담은 신작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서울 청담동 아트불갤러리에서 열린 첫 번째 귀국전에 이은 두 번째 순회전이다. 평창과 봉평의 자연과 추억이 화폭에 담긴 작품들이 관람객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특히 작가의 어린 시절이 잘 표현된 회화와 에디션 작품은 관람객을 순수했던 시절로 안내하며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wonder876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