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尹안가 압수수색 위해 대통령실 방문..계엄 관련 문건 확보 협의
파이낸셜뉴스
2025.01.20 13:55
수정 : 2025.01.20 14:0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20일 서울 삼청동 윤석열 대통령의 안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는 지난달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관련 문건과 당시 폐쇄회로(CC)TV 확보를 위해서다. 수사관들을 안가에 보내는 동시에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찾아 원활한 압수수색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