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강원, 2025시즌 등번호 공개…47번은 신민하
뉴시스
2025.01.21 14:08
수정 : 2025.01.21 14:08기사원문
주장 김동현은 6번 배정
[서울=뉴시스]신유림 수습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2025시즌 등번호를 21일 공개했다.
그간 관심을 모았던 등번호 47번의 주인공은 신민하였다.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에 리그 20경기에 출전한 신민하가 올해 47번을 달고 그 계보를 이을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전망이다.
주장 김동현은 상무 입대 전에 사용했던 6번으로 돌아왔다.
이광연(1번), 이기혁(13번), 김대우(14번), 김강국(18번), 박청효(21번), 이상헌(22번), 송준석(34번) 등은 지난해와 동일한 등번호를 달았다.
최병찬(96번), 이유현(97번), 강준혁(99번)은 자신의 출생 연도와 동일한 번호를 유니폼에 새긴다.
외국인 선수 코바체비치(9번)와 가브리엘(10번)은 지난해와 동일한 등번호를 택했고 강투지는 23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했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도 등번호를 확정했다. 최한솔(5번)과 강윤구(8번)는 한 자리 번호를 가져갔다.
김민준(26번)과 홍철(33번), 윤일록(73번) 등은 자신에게 친숙한 번호가 새겨진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게 됐다.
새로운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은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강원FC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내달 7일 춘천, 내달 9일 강릉에서 오프라인 선구매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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