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설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추진 등
뉴시스
2025.01.22 12:30
수정 : 2025.01.22 12:30기사원문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설연휴기간동안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생활폐기물 수거는 오는 27일, 28일, 31일에만 수거하며 무단투기 단속반 운영을 통해 상습 불법투기 지역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30일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경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어린이 체험실 리뉴얼 재개관
경기 오산시는 22일 유엔군 초전기념관 어린이 체험실을 전면 리뉴얼하고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과 북한군이 첫 전투를 벌인 죽미령 전적지에 대한 역사와 죽미령 평화공원안의 평화와 추모의 이야기들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담아냈다.
스미스 평화관 3층에 위치한 어린이체험실은 6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들이 주 대상이다.
기념관과 스미스 평화관의 전시물을 관람하고 난 후 참전용사와 우리나라를 도와준 UN의 국제협력 역할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유엔군 초전기념관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과 초전기념관팀(031-8036-7619)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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